내 머리속 의 조각들

흠.. 인생. 이런 좆 같은 인생. 왜 이럭캐 내가 사냐, 시발..
내 생각 이 너무나 병신 같치 변앧따.
왜? 생각 을 너무나 많이 하니까.
사회 는 완전 비극 이다. 고독 의 빠저벌엿다.
이런 개삽그릇같은 사회. 선택업는 미래.. 너무나 싫어.
좆방새. 뇌가기능 을 상싷한 새상.
초보 들 이 개때 처럼 모엿어 칭찬 하는 사회. 경쟁 때문애 절망 의 꽃혔다.

ㅋㅋ

뻥이고, 내 인생 은 괜찬나.
가족 도, 친구들 도, 여자친구 도, 다너무나 나를 행복 하개 만들어조.
내가 보이는 고통 은 거이 고통 도안이 야.
침대 의서 잔은대, '고통'? 집의서 사는대, '고통'? 친구들 잇는대, '고통'?
지랄... 내가무슨 호소 할쑤잇냐? 축복 박개 업는 대.

그래도, 가끔감, 숨신은 개 너무 힘들어. 몸도 무겁고. 헐... 난 미래가 싫타.
그낭 평생 행복 하개 살소 싶어. 슬픈 은 나의 그림자.
너무 정신없어.

요즘 생각 이 많이잇다. 고백 이 있다.
난 너무 이거적이다. 자존심이 너무 만타. 시기가 너무 만태. 철이 업다.
근대, 다 변한다.
어재 출현 이 왔어. 나.. ㅜㅜ.. 시발... 나 존나 병신 이였다... 도구상자.
민영, 미얂해. 난 완전 바보 였어. 내 심장 깻어, 다시 만들어조.
너박개없어, 난. 진심을로, 나의 생각 은 너 박개 없어. 넌 나의 중독, 나의 암도감.
이해 가 종요하다. 이재 부턴, 노력 많이 할기. 걱정마.

내가 가족한태 너무나 못한다. 내가 늘그면 요감 하기 싫어..

와... 시간.. 너무 빨리 증발 한다. 헐, 재발, 좀 느리개 가조.
내 칭구들, 여친, 가족, 다 시간 더 있면 좈앧다.
생각... 하기 싫타...

오늘붙어, 숨죽여 살아야지.

ㅋㅋ 하글 로 쓰니까, 잘통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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